식목일을 기념하여 아이들과 식물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고, 꽃을 심어보았어요!
고사리 손으로 토닥토닥 흙을 덮어주고 "쑥쑥자라라~"라고 이야기 해주며 물을 주는 새싹반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.
앞으로도 바깥놀이나 산책을 나가면 내가 심은 식물을 보살펴주기로 했습니다~